남자는 누구나 같지않나요????
20-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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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가 넘으면서 힘도제대로 못쓰고 마누라한테 구박만받고 산지가 꽤되었는데 이런말하기가 뭣하지만 등산회에서 애인이하나생겨서 해결을해야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늦은나이에 뭐할라고 이런거하느냐생각도 많이했지만 앞으로나도자신감을가지고 떳떳하게살고 싶어서수술을결심하고 맨남성의원에 가서 상담받고 기왕이면 제일크고좋은 대물수술을 선택했습니다. 이제 석달이 다되어가는데 정말좋습니다. 발기는 비아그라먹고 있지만수술덕분인지더 좋아진듯합니다. 재미지게 잘상담해주신 실장님 감사드립니다. 또 뚱뚱한배에서 지방뽑아낸다고 고생하신 원장님 및간호사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