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확대 수술
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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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수술했습니다.
그 동안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던지 해보고 나니 아무것도
아니네요.
조루 수술하러 왔다가 확대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상담하시는 분이 정말 친절하게 설명 해 주시더군요.
제가 여유가 좀 되는 편이라 아예 마음먹고 그래도 지점이
가장많은 맨이고 해서 믿고 수술을 했습니다.
물론 아주 두려움이나 의심이 없지는 않았지만요.
수술방들어가니 굉장히 긴장이 되더군요.
괜히 으슬으슬 하기도 하고 손에 심박수 측정? 기계인가 컨디션
보는 기계에도 바로 긴장하는 것이 바로 나오더군요.
오히려 마취하고 나서는 아주 편했습니다.
중간 중간 물어 보는 것에 대해 원장님 께서 친절히 설명해 주시고
어디 특별히 원하는 것 있냐 하시는 것도 물어보고
그뒤는 자고 나니 수술이 마무리 되어 있더군요.
처음보니 정말 저도 놀랬습니다.
크기며 길이 다 남의 것인것 같더군요.
물론 붓기빠지면 준다고 설명을 듣긴 했지만 그래도 만족합니다.
지금 봐서는 재수술 안할 정도는 되지만 그래도 추후 남은 지방세포로
재수술 할수 있다하니 다시 고려 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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