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수술
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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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이 올해 38이고 남성 수술쪽에 관심을 갖게 된지는 3년정도 되지만 병원에 가기 좀 힘들었지요.
제 성기는 흔히 말하는 자라성기였습니다.
그래서 같이 친구들과 사우나 가기도 부끄럽고 창피하였습니다.
어쩌다 한번씩 가게 되더라도 제거는 너무 작고 공공화장실을 가게 되더라도 남들 성기를 한번씩 힐끔힐끔 보면 저는 변기 안으로 들어가고싶은 심정이지요
수술상담을 저는 길이연장과 음경확대와 귀두확대 조루수술같이 복합적으로하고 싶었습니다
상담 결과 같이 할수 있다고 하여서 와이프와 상의해서 수술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몸통에에 지방이 흡수된다고 하는데 저는 생착율도 좋았습니다
저는 일반인들보다 2~3배 정도 지방이 나와서 지금은 정말 우와~~합니다.
수술고민하고 있으신분들 있으시다면 고민하시지 마시고일단 병원에 직접가서 설명이라도 듣게 된다면 틀려질겁니다
아참 병원에 남자뿐이라 부끄럼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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