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 수술 받았습니다.
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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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는 하나지만 부부와 합의하에 수술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추세가 추세이다 보니 남자인 제가 해야 겠다
마음먹고 회사에서 잠깐나와 수술을 정했습니다.
바로 정할수 있었던 이유가 통증도 없고 바로 생활할
수 있으며 칼을 대지 않는 다는 이유로 바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덩치는 크지만 그래도 마취와 칼은 겁나더군요.
무통마취까지 해주셔서 다행히 수술끝까지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당연히 수술 끝나고도 뭐했는지 잘 모르겠더군요.
드디어 저도 씨없는 수박에 합류했습니다.
저처럼 고민하지 말고 하실 분들은 걱정하지 말고
찾아가셔서 바로 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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