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곡증
20-02-07
257
평상시에는 모르나 발기만 되면 바나나 처럼 휘어
관계시 저도 상대방도 굉장히 아파하고 그보다 외형적으로 그러다 보니
여성들이 피하기도 하더라구요.,
저도 자신감이 상당히 떨어지고 또한 가끔 목욕탕서 발기되면 진짜
웃기다 못해 슬퍼 조용히 빠져 나온 적도 있습니다.
제가 가장 싫어 하는 것이 병원과 주사이지만 큰맘 먹고 수술을 받았습니다.
거의 바나나처럼 휘어졌던것이 신기하게도 펴져 있네요.
또한 친절하게도 수술중간에 상태를 보여 주시고 물어 보시는 것이
더욱 믿음이 간것 같습니다.
- 이전글볼 20.02.07
- 다음글바세린 제거 햇어요 20.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