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포경했습니다
2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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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시기상 이쯤시키려했는데 아이가 한다고할때 시켜줘약겠다 싶었네요
친구들도 다하니 무서워도 어쩔수 없나봅니다
병원에 방문하니 포경수술 한 친구들도 있고 ㅋㅋ 옛날생각나 웃겼네요
원장님이 인상도 좋으시고 설명도 잘해주셔서 믿고 맡겼네요
추후 관리법도 잘알려주셔서 잘끝냈습니다 저때는 궁금해도 못물어봤었는데 전화상담도 잘해주셔서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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