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아들친구와 함께 포경했습니다
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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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이제 중학생이된 나이라 친구아들과 함께 포경을 했습니다
아들친구의 아버지가 저와 막역지우여서 바쁘게일하닌 제가 함께가서 수술을했죠
수술이 끝나고 제아들과 아들친구가 팔자걸음으로 걸어다이는걸보고 폭소했습니다
옛날에는 오래걸리던 수술이 두명을 하는데 몇십분만에 끝나더군요
지금은 실발도 풀고 사워도 하고 전보다 편해졌다고 아들도 좋아합니다
아들를 두신 부모라면 한번쯤은 포경을 생각해보는것도 좋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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